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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애는 극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장애는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란 슬로건을 걸고 사역하는 조이센타는 장애인들을 도와야 한다는 단순한 접근보다 장애인의 인격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하여 가는 파트너쉽으로서 장애인을 인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을 사역의 대상으로만 생각할 때 장애인은 언제나 수혜자로 남게 될 것입니다. 장애인이 사역의 대상이 아니라 사역의 주체라는 인식이 앞으로 장애사역의 근간이 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사랑해주시고 좋은 의견 서로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로가 서로를 세우는 일이 작위적인 노력으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 이 장 애 선 교 센 터 대표 김 홍 덕 목사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은 시력은 있는 데 비전이 없는 것입니다” -헬렌켈러- |